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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전시

2019 기획전시 `취미의 발견-이웃집 예술가`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기획전 ‘취미의 발견_이웃집 예술가’는 손으로 만드는 행위를 통해 즐거움을 찾은 22명의 작가와 그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참여 작가들의 직업, 연령대, 삶의 방식이 모두 다른 까닭에 그들의 작품은 재료도, 제작방식도 모두 다르다. 이들을 하나의 전시로 묶을 수 있는 것은 ‘취미’라는 단어 하나뿐. 돈벌이와는 별개로 순전히 재미있어서 취미로 하는 작가, 취미로 시작했다가 이젠 직업이 된 작가, 취미교육을 통해 예술의 즐거움을 가르치는 작가, 취미와 창작활동이 하나가 된 작가. 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그들은 작품을 통해 우리에게 묻는다. “당신의 취미는 뭐에요?”

나에게 맞는 취미(hobby)를 찾고 즐기는 동안 자연스레 파악되는 것이 자신만의 취미(taste)다. 취미가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는 단계를 넘어, 삶의 목표와 방향까지도 바꾸어놓는 것은 그런 이유다. ‘취미의 발견_이웃집 예술가’에 함께한 22명 작가의 작품을 마주하는 동안, ‘해보면 재미있겠는데?’라는 생각이 고개를 들 것이다. 이 전시가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도 다르지 않다.

‘나만의 취미(taste)를 찾으려면 어떤 취미(hobby)든 일단 해보자.’

<참여작가> 22인

김보헌 김성희 김윤아 김정언 김태기 김하림 김형언 노은미 박진경 박희석 신기영 이명헌 이봉주 이선아 이영희 이지은 이진아 전희경 조민영 주요섭 채형진 황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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