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회원가입아이디/비밀번호찾기
 
   
 
 
 

 Category 영화

빅히어로_그동안 본 짧은 영화 감상
 
 
디즈니의 전성시대가 다시 왔다는 느낌이 든다..
더빙을 봤는데도 나비잠은 무척 재미있었다.
 
폭력은 제한되고 감동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영화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사로잡는데 부족함이 없다.
 
 

원래 일본을 배경으로 한 마블코믹스가 원작인데 불구하고
디즈니 애니메이션은 좀더 미국적이다.
 
겨울왕국이 세계 중 한국에서 최고 흥행을 한 전력때문인지
일장기, 일본어, 일본식 거리 등등을 최소화시켰다.
 
그래도 일본풍의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주인공 로봇이 너무 사랑스러워 일본색을 자주 인식하지는 않는다.
 
물론 내용도 원작과 많이 다르다고 한다.
 



 
 
내용은 사랑하는 형을 잃은 천재소년이 형의 죽음을 밝히는 내용이다.
하여튼..아이와 보기에 망설일 필요는 없는 아기자기한 영화..
 
시간가는 줄 몰랐다..
 
디즈니 사상 처음으로 한국캐릭터도 만들어졌다니
한국의 흥행파워가 예사롭지는 않다.



겨울왕국과 라푼젤에 이어 디즈니 캐릭터 수석디자이너인 김상진씨가 캐릭터 총 감독을 맡았다고 한다.
역시..겨울왕국의 흥행이...디즈니에서 한국디자이너의 파워로 이어진 것 같다.


   
- 이전글 : [요괴워치]동심을 잃은 애니메이션....

- 다음글 : 신데렐라, 킹스맨, 개를훔치는완벽한방법_그동안 본 짧은 영화 감상
 
   
 
 
 
 
 
 
 
 
 
 
 
 
 
 
 
   
 
 
 
   
 
 
 
   
 
 
 
 
Pinterest에서 Dinonabi님의 보드 공룡과 나비잠의 일상_클릭을(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