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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영화

검사외전, 열정같은소리하고있네_그동안 본 짧은 영화 감상기
 
 
 
이 영화를 보고 느낀 것은...
마켓팅과 배우의 인지도가 관객을 이리저리 속일 수 있다는 사실...
 
우선 두 사람의 케미...를 확인하기에는
둘의 만남은 짧고 싱겁다.
 
이야기의 연결이나 사건의 조합,
인물의 갈등, 반전의 이야기 등등도 없다..
 
단지 실력좋은 배우들이 자신의 몫을 성실히,
최선을 다해 수행했기 때문에
그나마 관객을 진정시킬 수 있었다..
 
예고편의 화려한 두 사람의 개인기는
찾아보기 어려웠다.
 
힘겨운 2시간을 배우들의 인지도만을 믿고
보기에는...티켓값이 아까운 영화가 아닌가 싶다..


재미있고 아기자기 하다
현실의 아픔도 나름 가벼우면서도 통찰력 있게 그렸다.
배우들의 힘도 꽤 커서 영화를 보는 내내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이미 식상한 소재라...
비디오가 아닌 극장에서는..관객을 휘어잡지 못하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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