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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영화

 
 
 
역시...헐리우드의 자본은 위대하다...
어벤젼스2에서 몰락하던 스토리 설정은 시빌워에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나름....히어로의 고민과 갈등을 잘 풀어냈다..
 
더욱이..수없이 깨지고, 수없이 허물어지는 건물 등을 보면
자본이 영화흥행에 얼마나 지대한 공을 끼치는지 깨달을 수 있다.
 
하여튼..티켓값은 아깝지 않지만..
이런식으로 계속 가면..마블도 식상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천주교 신부들의 아동성학대를 주제로 만든 영화.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했기 때문에
아주 재미나거나 흥미진진하지는 않다.
 
하지만 사건의 왜곡, 권력의 눈가림, 종교의 이중성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타락으로 이끌었는지를
은근슬쩍 느끼게 한다..
 
하나님은 꼭 독신을 권한 것도 아닌데...
왜 허울좋은 독신으로...많은 아이들을 상처주는지....
 
통계에 보면..아직도 천주교 신부들이 행하는
아동학대는 상상을 초월한다고 한다...
 
더욱이 천주교측도 이런 행위때문에
성중독자 신부를 따로 치료한다고 한다.
하지만 문제는 그 신부들을 다시 세상에 내 놓는다는 것...
 
종교로 아동성학대를 받은 아이들은
절대자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리기 때문에
더 한 고통에 사로잡힌다고 한다..
 
기독교인으로 안타까운..영화였다..

 
아무런 생각없이 그냥...흥미롭게 볼 수 있는 영화..
캐릭터의 잔 재미가 시간가는지 모르게 한다.
 
이런 영화..피곤하고 지쳐 아무런 생각없이 웃음을 받고자 하는 관객에게는
나쁘지 않은 선택 같다..

 
애니메이션은 정말로 좋아하는 장르인데....
아쉽게도 괴물의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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