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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상식

홧김에 만들어진 포테이토 칩
 
 
 세계적인 음식으로 감자는 쌀 다음으로 사람들이 많이 먹는 음식이다. 그리고 소금을 뿌린 얇고 아삭아삭한 칩으로서 감자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음식 중의 하나다. 포테이토 칩은 유잉글랜드 지방에서 어떤 사람이 프렌치프라이를 변형시킴으로써 시작되었고, 갑작스러운 요리는 발명하는 영감이 떠올라서가 아니라 홧김에 만들어 졌다.
 


 1853년 여름 미국 인디언 조지 크럼은 뉴욕 주 사라토가 스프링스에 있는 유원지에서 요리사로 고용되었다. 문레이크 로지 레스토랑의 메뉴에는 크럼이 요리하는 프렌치 프라이가 있었는데 그것은 1700년대에 프랑스에서 인기를 끌었다. 코머스 제퍼슨이 그곳에 대사로 갔을 때 즐겼던 굵게 썬 프랑스 스타일의 감자요리였다. 제퍼슨이 요리법을 미국으로 가져와 몬티첼로에서 손님들에게 프렌치 프라이를 대접했을 때 그 요리는 인기를 끌었고 정식의 요리가 되었다.

 문레이크 로지에서 어느 저녁 식사 손님이 크럼이 요리한 프렌치 프라이가 너무 두껍다고 해서 퇴짜를 놓았다. 크럼은 얇게 썰어서 대접을 했지만 이것도 퇴짜를 맞았다. 화가 난 크럼은 포크로 먹기에는 너무 얇고 아삭아삭한 프렌치 프라이를 만들어서 그 손님을 골려주려고 생각했다.
 


 그 계획은 역효과를 내고 말았다. 그 손님은 노릇노릇하고 종이처럼 얇은 감자를 먹고는 너무 좋아했으며 다른 손님들도 크럼의 포테이토 칩을 주문했다. 그래서 사라토가 칩이라는 특별 메뉴로 등장하게 되었다. 곧 그것은 포장이 되어 처음에는 그 지역에서만 팔리다가 곧 뉴잉글랜드 전역세서 팔리게 되었다. 크럼은 마침내 칩을 파는 자신의 식당을 개업했다. 그 당시에는 사람들이 손으로 감자 껍질을 까고 잘았다. 포토이토 칩이 제일 잘 말리는 간식으로 부상하게 된 것은 1920년대 감자 까는 기계가 발명되면서부터였다.

 처음 만들어지고 난 후 몇 십년 동안 포테이토 칩은 주로 북부 사람들의 저녁요리였다. 1920년 대 남부를 출장하던 세일즈맨인 허만 레이가 포테이토 칩을 내틀랜타에서 테네시까지 유행하게 했다. 레이는 자기 차의 트렁크에다 포테이토 칩을 싣고 남부의 식료품 가게에 공급했으며, 마침내 사업을 차려서 그의 이름은 얇고 짭짤한 스낵과 거의 동의어로 쓰이게 되었다. 레이의 포테이토 칩은 전국에 성공적으로 팔리는 첫번째의 상표가 되었고, 1961년 허먼 레이는 상품의 수를 증가하기 위해서 달라스에서 프리토스 콘칩과 같은 스낵을 만드는 회사 프리토와 합병했다.
 


 예전에 뉴잉글랜드 사람들은 감자를 주로 돼지 먹이로 주었고, 감자를 먹으면 수명이 짧아진다고 생각했다. 감자에 수명을 짧게 하는 행동을 촉발시키는 최음제가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오해한 것이다. 하지만 포테이토 칩은 이런 사람들의 사고를 단박에 깨뜨리고 사람들이 가장 사랑받는 간식 중 하나로 찬사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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