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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 상식

수면부족시 뇌세포가 잡혀먹힌다?!
 
 

 
2017년 5월26일 영국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 마르케 폴리테크닉 대학 연구진들이 이런 사실을 밝혀냈다고 전했다. 그 내용은 이렇다. 연구진은 생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성상(星狀·astrocyte)세포가 수면이 부족할 때 더 활성화되어 뇌세포들 사이의 연결을 더 많이 파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성상(星狀·astrocyte)세포는 뇌 내 수명이 다하거나 불필요해 연결이 약한 시냅스()를 잘라내 뇌세포 간 연결을 바꾸는 세포다. 일종의 세포들을 청소하는 역할을 한다.
 
성상(星狀·astrocyte)세포는 수면이 부족하면 역동적으로 청소를 하게 된다. 단기간으로 보면 뇌에 좋은 효과를 일으키지만 장기적으로 수면이 부족하게 된다면 역효과로  알츠하이머병 등 다른 신경퇴화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수면이 박탈된 상태에 있는 쥐의 뇌에서는 미세아교 세포가 활발해졌다. 연구진은 "미세아교 세포(소교세포·microglial)의 활성화는 알츠하이머병과 다른 형태의 신경퇴행성 질환에서 관찰된 바 있다"고 전했다. 수면 부족이 지속하면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치매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

잠이...보약이라는 사실이 증명된 연구다...=_=
 
예전 수면부족 다큐멘터리에서 보면 인간은 잠이 부족하다보면 육체는 깨어있지만 정신은 잠들어 버리는 현상이 일어난다. 즉 일은 하고 있지만 이미 잠에 취해 있어 무의식 중에 위험한 행동을 일으키거나 위태로운 장소에 이를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고혈압, 비만, 우울증, 호르몬 생산 이상, 면역력 약화, 기억력 퇴화 등등을 발생시킬 수 있다.
 
 
 
<중아일보, 아시아경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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